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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너나없이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어려워지면 옛날에는 "허리띠를 졸라매자" 했지만 이제는
"여기서 주저앉지 말고 한 걸음 더 뛰자"는 말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10미터를 더 뛰어야 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 희망을 가진 사람만이 '임계 점'에서 10미터를 더 뛸 수 있습니다.
울님들 10미터만 함께 더 뛰어 볼 수 있게 희망과 꿈을 재충전하여 봅시다. 화이팅.^*^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3.11.10 -
답글 요기서 뵈오니 더 반갑습니다 작성자 o사랑해o 작성시간 1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