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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언니한테 굴 주문했더니 오늘오후늦게 왔네요... 크기도 적당하고 참 달고 맛있네요....ㅎㅎ 맛나게 무쳐도먹고 회로도먹고 살짝 쪄서 애들도주고 냉동해서 두고두고먹어야겠어요 친정아버지도 해산물 좋아하셔서 한상자 보내드렸더니 아버지가 좋아라하셨다네요 안봐도 그림이 그려져요 울아부지 굴 엄텅 좋아하시거덩요.. 해마다 한상자씩 보내드려야겠어요 굴은 지금이 딱 맛있을때랍니다~~~!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12
  • 답글 아버님이 좋아하셨겠네요... 나도 굴 주문하고 싶은데 울집은 나랑 신랑만 먹는데 신랑은 거의 집에서 식사를 안하니까 나 혼자 먹는거 같아요.. ㅠㅠ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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