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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추소리 부소담악

작성자한실남|작성시간18.10.30|조회수279 목록 댓글 3













비가 오락가락 하는 굿은 날씨에 

간간히 햇살이 비쳐  

그나마 다행이였다.


가을의 절정 부소담악의 비경을 

찾아 하루를 즐겁게 보낸것 같다.

 

 아기자기한 풍경이 

시선을 고정시킨다. 


대청댐 상류며 만수위라 

그 풍광이 더한것 같아 좋았고



특히 봄 연록이 물들때고 

멋있다고 한다.


완전한 풍광은 보트를 타고 

반대편으로 이동하여 한눈에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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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반짝반짝 | 작성시간 18.10.30 저도 자주 가는곳인데
    사진이 작품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한실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31 반짝반짝님 부소담악의 풍광을 담아 가세요.
    가까운곳에 사시는가 보아요....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반짝반짝 | 작성시간 18.10.31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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