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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행] 봉화 가는길(금산인삼랜드 휴게소).........2

작성자유랑자1|작성시간21.07.02|조회수542 목록 댓글 0

[봉화군 여행] 봉화 가는길(금산인삼랜드 휴게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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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봉화 가는길. 금산인삼랜드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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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화 여행길에서 또 다시 들러야만 했던 금산인삼랜드 휴게소다, 대전에서 통영대전고속도로를 타고 무주

방향 쪽으로 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금산 인삼 랜드 휴게소!. 유랑자는 지체없이 핸들을 돌린다.  금산군 군북면

외부리, 금성면 대암리에 위치한 통영대전간 고속도로의 휴게소는. 양방향 모두 휴게소가 존재하며, 2011년 10

월 31일부터 고속버스 환승이 가능해진 휴게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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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당시 명칭은 인삼랜드 휴게소였으나, 2020년 9월 25일에 현재의 금산인삼랜드 휴게소로 명칭이 변경되었

다. 유랑자는 서울에서 05시 출발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경부고속도로를 거처 함양에 잠시 들러 가기 위해 대전

에서 다시 통영대전간 고속도로로 갈아타고 도착한 곳이 금산인삼랜드 휴게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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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여의 운전도 했지만. 봉화로 가는길은 아직도 절반정도는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루 3끼는 밥을 꼬박

챙겨 먹어야만 하는 유랑자로서는 허전한 배. 민생고를 해결하고 가는 것이 좋을 듯하여 선택한 휴게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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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고속도로 휴게소란 졸음운전 방지 등을 위한 운전자 및 동승자의 휴식, 화장실·편의점과 같은 편의시설 이

용 등 다양한 개인용무의 해결, 식사, 차량의 주유, LPG·전기차 충전, 고장 시 비상정차 및 정비, 세차 등 운전 도

중에 발생하는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고속도로의 필수 요건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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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장거리 운전에서 만약, 고속도로에 휴게소가 없다면 휴식을 취하거나 각종 용무/문제를 해결하

기 위해 고속도로를 빠져나와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휴게소의 존재는 필수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현행법상에서도 과거에는 50km 간격으로, 현재는 25km(졸음쉼터) 간격으로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는 

준안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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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고속도로 휴게소라고 하면 당연히 먼저 생각나는 것은 군침이 도는 주전부리 먹거리들이다. 고구

마 스틱, 맥반석 오징어, 델리만쥬, 우동, 통감자, 핫바, 호두과자, 토스트, 쥐포, 호박엿, 소시지, 떡볶이, 개그맨

이영자가 좋아 한다는 떡꼬치(소떡소떡) 등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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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인삼라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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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파는 건 뭔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휴게

소에 입점한 매점은 위탁 운영업체에 매출의 50~70%를 수수료로, 위탁 운영업체는 도로공사에 매출의 10~20%

를 수수료로 내고있는 터라 영리를 추구하는 상공인들에겐 마진을 생각하다 보면 어쩔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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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까 일반 시중 음식점에 비해 맛이 떨어진다는 논리 와 그냥 선입견(先入見)에 음식이 맛이 없고 비싸

기만 하다는 생각 또한 변함이 없다. 또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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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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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휴게소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역시 마찬가지다.  판매제품은 정가로 판매하는데 이 정가라는 것이 당연히

시중 편의점의 정가. 일반 할인마트나 슈퍼의 판매가와는 당연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고속도로 휴게

소 편의점들은 대부분의 경우 시중 브랜드 편의점이 아닌 자체적인 편의점이어서 1+1 혹은 2+1 행사 같은 것

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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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료는 그나마 나은데 과자류의 경우 대 포장으로만 판매한다.  암튼 뭔가가 찝찝한 구석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랑자는 이곳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고자 자동기기 앞에서 서서 인삼 작은

것 1뿌리 넣어서 라면 5.000원 + 공깃밥1 1.000원 도합 6.000원을 내고 주문해서 자리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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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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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지만 세계 인스턴트라면 협회에 따르면 연간 세계 라면 소비량이 2019년 기준 1,060억 개다. 그중 라면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는 당연 중국이지만, 그러나 1인당 소비량은 우리나라를 따라올 나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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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전 국민 대표음식인 그 라면에다가 인삼을 한 뿌리 넣었으니...힘이 불끈!~금산 인삼 보양식으로 원기회복

이라는 기치아래 방문객들을 유혹하는 휴게소. 제기랄, 아침부터 힘이 불끈불끈 솟아오르면 나보고 어쩌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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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효능을 인정받은 인삼의 고향 충남 금산에 인삼의 이름을 딴 인삼라면, 인삼랜드휴게소(통영 방

향). 이름에서 묻어나온 것처럼 인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이 이 휴게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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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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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삼 최대 산지답게 인삼랜드 에서는 인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개발 되었는데 금산 인삼이 다량

첨가된 인삼가마솥비빔밥과 인삼흑돼지돈가스, 인삼떡갈비, 인삼곰탕 등을 즐길 수 있는 전국 고속도로중 유일

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열린 매장에서는 인삼과 마, 우유를 갈아 만든 인삼마즙이 대표적으로 입맛을 자극한다.

또 수삼 한 뿌리를 먹기 좋게 잘라 튀겨낸 인삼튀김도 특색 있는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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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더 인삼랜드휴게소는 무엇보다 청년의 취업문제 해결에 앞장서고자 청년창업매장을 신설했다는 점도

신선하다. 청년 CEO가 판매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매장운영권을 줌으로써 일자리 창조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아침 인삼라면에다가 밥을 한그릇 말아서 거뜬하게 비워낸 유랑자는 소화도 시킬겸 해서 휴게소가 제공하는

수변공원 산책로에서 조금 쉬었다가 이내 함양으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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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꽃 

[접시꽃 꽃점]

너무나도 진지하고 순진해서 실패하리라 지례 짐작하고 약해지기 쉬운 사람입니다.

당신은 화려한 겉치레 사랑을 받으면 받을 수록 진저리를 내버리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참된 애정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어요.

아무런 계산도 없이 오로지 불타 오르기만 하는 당신!! 거기에는 넋을 잃을 정도의 행복이 있어요.

하지만 인생의 계단을 한 단계씩 오르기 위해서는 기교적인 사랑법도 필요할 거에요.

그러면 세계가 더욱 넓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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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르다 꽃말 : 감수성이 풍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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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 :호두과자는 우리나라 것으로 틀에 밀가루 반죽과 속으로 호두와 팥소를 넣어서 구운 풀빵의 일종이다. 오늘날에는

한반도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한인들을 중심으로 호두과자가 팔리고 있으며, 특히 토론토와 로스앤젤레스의 한인 마켓에서 많

이 팔리고 있다.

호두 과자의 유래를 보면 호두과자는 1934년 제과기술자였던 조귀금(충남 천안, 1987년 사망)씨가 천안역 근처 ‘학화호도과자'

에서 처음 만들었으며 현재에도 후손들이 호도과자 상표권을 보유하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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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소떡은 우리나라 길거리 음식중 하나이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휴게소에서 핫바와 함께 한 가지 음식으로만 꼬치가 되어

있는 게 식상하다하여 2010년 와이앤비푸드가 처음 개발, 상표로 등록하였다. 떡면과 비엔나 소시지를 번갈아 꼬치에 꽂고, 떡

과 소시지에 머스터드 소스 또는 고추장 기반의 양념 등을 묻혀 먹는 음식으로 휴게소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으며 개그맨 이영자

가 사랑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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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영어: hot dog)는 굽거나 쪄서 익힌 소시지를 전통적인 핫도그빵에 끼워서 먹는 음식으로.프랑크푸르트 소시지나

비엔나 소시지를 주로 사용한다. 간혹 소스를 첨가하기도 하는데, 케첩과 겨자 소스가 일반적이다. 남한과 북한이 핫도그라

고 부르는, 나무 젓가락에 소시지를 끼워서 튀겨낸 음식은 본래는 콘도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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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의 어원에 관해서 여러 가지 추측이 있는데, 사용된 소시지의 길이가 다리가 짧은 닥스훈트에 가깝다고 하는 것으로,

닥스훈트 소시지라고 부른다. 이것을 구웠기 때문에, "뜨겁게 구운 독(개)"라는 의미에서 핫도그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

설이 있다. 다만, 독일 유래의 말이면, 독일어는 Dachshund라고 쓰는데, 이것을 Dog라고 바꾸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논란이 있다. 또 하나는 미국의 만화가인 토마스 알로이시우스 도건이, 작품을 쓰던 중, '닥스훈트'의 철자를 몰라 어쩔 수 없

이 Hot Dog라고 쓴 것으로부터 그 명칭이 퍼졌다는 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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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톱풀 :서양톱풀은 잎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생겨서 톱풀이란 이름이 붙었으며 가새풀, 배얌채, 지네풀, 오공풀이라는 이름

으로도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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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
당신은 당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아는 척하지 않는 겸손한 태도가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무엇이건 연습 없이 할 수 있는 실력파.

연애할 때는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할 수 있고 배려심이 있는 사람.

상대방은 결혼하고 싶어하지만 환경차이로 좀처럼 잘 되지 않습니다.

결국은 맞선을 보는 것이 잘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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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이어보기 

https://cafe.daum.net/b2345/9toB/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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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 군북면 어필각로 300

(지번)군북면 외부리 721-25

연락처 :041-751-2892 대표번호

홈 :nfcqr.kr/in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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