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디 넓은 나만의 옥상 버리고 가려니 욘석들 이사값만도 2.5톤 트럭이 필요하다네요..
배보다 배꼽이 더 비쌀듯 싶은데 내다 팔수도 없고 으앙~~~~~~~~ㅜ.ㅜ
어쩔 수 없이 주렁주렁 다 끌어앉고 이사갑니다
이사가 무사이 끝나기만을 바래보며 푸념 해봤어요.ㅎㅎㅎ
오늘은 모처럼 시원합니다.
장마오기전 막방비 맞추려 준비중인 옥상 전경입니다..
회원님들도 시원하게 오늘 하루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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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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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멍군맘(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6.11 저도 시골집 짓으려 땅 알아보다 집만 팔리고 갈 집은 못구해 요렇고럼 이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집이 쉬 팔리지 않을 줄 알았더니..ㅎㅎㅎ -
작성자패랭이 작성시간 13.06.11 에공~~ 남일이 아니네여~~
하루종일 집에서 놀고있는신센디 가까우면 가서 도와드리고 싶네여~
무릎이 션찬아도 철퍼덕 앉아서 하믄 되는디 안타깝습니다.
이사 무사히 잘하시길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멍군맘(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6.11 말씀만으로 감사합니다..
불끈 힘을 내 이사 잘 하고 울 아가들 보여드릴께요~~~~^^ -
작성자분홍꽃신 작성시간 13.06.12 뽑아서 다육 따로 화분 흙 따로하면 이사비 절반 줄어 듭니다. 그리고 다육 포장해서 가면 하나도 안 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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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멍군맘(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6.12 그답 장마라 아그들 적응 못할까봐 트럭 한대 추가로 불렀습니다.
기타 식물들도 좀 많아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