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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 이사값이 ㅜㅜ

작성자멍군맘(대전)|작성시간13.06.11|조회수301 목록 댓글 19








시골살이하고파 집을 내놨더니 시골 땅은 못구하고 집만 덜커덩 팔려 엉겹결 옥탑 딸린 아파트로 이사갑니다..
넓디 넓은 나만의 옥상 버리고 가려니 욘석들 이사값만도 2.5톤 트럭이 필요하다네요..
배보다 배꼽이 더 비쌀듯 싶은데 내다 팔수도 없고 으앙~~~~~~~~ㅜ.ㅜ
어쩔 수 없이 주렁주렁 다 끌어앉고 이사갑니다
이사가 무사이 끝나기만을 바래보며 푸념 해봤어요.ㅎㅎㅎ
오늘은 모처럼 시원합니다.
장마오기전 막방비 맞추려 준비중인 옥상 전경입니다..
회원님들도 시원하게 오늘 하루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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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멍군맘(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11 저도 시골집 짓으려 땅 알아보다 집만 팔리고 갈 집은 못구해 요렇고럼 이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집이 쉬 팔리지 않을 줄 알았더니..ㅎㅎㅎ
  • 작성자패랭이 | 작성시간 13.06.11 에공~~ 남일이 아니네여~~
    하루종일 집에서 놀고있는신센디 가까우면 가서 도와드리고 싶네여~
    무릎이 션찬아도 철퍼덕 앉아서 하믄 되는디 안타깝습니다.
    이사 무사히 잘하시길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멍군맘(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11 말씀만으로 감사합니다..
    불끈 힘을 내 이사 잘 하고 울 아가들 보여드릴께요~~~~^^
  • 작성자분홍꽃신 | 작성시간 13.06.12 뽑아서 다육 따로 화분 흙 따로하면 이사비 절반 줄어 듭니다. 그리고 다육 포장해서 가면 하나도 안 다쳐요.
  • 답댓글 작성자멍군맘(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12 그답 장마라 아그들 적응 못할까봐 트럭 한대 추가로 불렀습니다.
    기타 식물들도 좀 많아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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