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아들네 잘 다녀왔어요.
긴 비행시간은 힘들었어도 보름간
실컷 여행다니며 낯설지만 멋진
풍광 구경하고 손주들 재롱을 보며
즐겁게 보내고 왔어요.
불규칙하고 궂은 날씨와 환경에
감기 걸리고 낯선 공간에 부딪혀
다치고, 남편은 폰까지 소매치기를
당해 황당했지만....ㅠ
아들네가 몇 달동안 철저히 기획
하고 준비해서, 알차고 참 특별한
여정이라 영국과 프랑스에서의
날들은 충분히 의미있고 행복했기에
간단하게 라도 정리해 이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려고 합니다.
조금의 심심풀이와 정보 제공삼아
가끔 보따리 풀어 보여 드릴테니
뻘쭘하지 않게 봐주시면 좋겠어요.
오늘은 기대해 주시라고 사진 몇 장
투척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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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온 가족들과 함께 한
추억쌓기라 행복한 마음으로 다녔어요
기다려 주시면 생각나는대로
조금씩 기억을 모아서
여행보따리를 풀어볼게요. -
답댓글 작성자해외여행 작성시간 26.06.06 넘넘
감사합니다 😍 😍 😍 😍 -
답댓글 작성자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해외여행 관심 가져 주시니 후기 써 볼 마음이 생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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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정원 ( 고양 ) 작성시간 26.06.06 즐건여행 하셨네요
샌프란시스코 사시는 작은 시누님이 오라는데도 비행시간이 길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
멋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여행 가기전에 제일 걱정이
긴 비행시간이었는데
나름대로 대비하여 지루하긴
해도 괜찮았어요.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