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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열치열이라고 팔팔끓는 "칼국수" 로 점심 배불리먹으니 살이좀 찐것같은 포만감~ㅎ 작성자 이슬꽃비 작성시간 13.06.06
  • 답글 오늘 이모 생신에 가는것도 잊고 수제비 끓일라 했네요. 포만감= 행복감 ㅋㅋ 작성자 분홍꽃신 작성시간 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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