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근을 안하지만 남편때문에 일찍 일어났어요.주말은 주말대로 또 바쁜일들이 쭈욱 기다리고 있네요.아이들은 언제 한가하냐고 물어보지만 토욜은 평일보다 더 바쁘니 아이들과 밥 한번 같이 먹기 힘들어요꽃사님들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깨알이 작성시간 17.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