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에서 퇴출당하기일보직전인듯하네요..날이 더우니 선풍기앞에서 꼼짝달짝하기싫구만요..가끔 들여다보는 베란다 다육들은 하나둘씩 곁을 떠나고~~~이젠 붙잡지도않으렵니다.나와 인연이 있다면 남아있겠죠...점점 멀어져가는 다육사랑 가을이오면 다시 찾아오려나~~~ 작성자 아메리카노* 작성시간 13.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