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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작은 절에 가서 108배를 했어요.
    아무 잡념도 없이....
    스님이 내어주신 따뜻한 연꽃차처럼
    마음이 맑아집니다~
    작성자 겨울여행 작성시간 13.12.05 '간만에 작은 절에 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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