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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새해 되세요
    눈이 자꾸 쌓일때는 길도 미끄럽고
    귀찬더니 이제 슬며시 한번 즘 온천지가 하얗게 쌓엿으면 하는 묘한
    심보가 뭔지 모르겠어요 ㅎㅎ
    저녁엔 떡국 먹었는데 식탁위에 대봉 홍시를 먹을까 말까?
    저녁엔 뭘 먹는건 부담이 되죠
    그래봐야 뚜땡이 소리 면치 못하면서
    걱정은 왜 하는지 ~~
    님들 편한밤 되세요
    글고 서해 대교 쪽 인가?
    해수탕 있다는데 누가 아시는분 좀 알려 주세요..
    작성자 은결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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