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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이야기
도시에서 단칸방 삯월세 살면서도 작은 화분 한개라도 갖다놓으며. 꽃을 좋아 하던 집사람이 베란다가 있는 넓은 집에 살때엔 그에 비례해서 화분의 숫자가 늘더라구요
시골 살이 하면서 너른 땅에 채소, 마늘 고추 고구마등 먹거리를 심은 밭의 풀을 맬때는 힘들다고 하더니~
화초등을 심은 화단을 맬때는 힘든줄을 모르고즐겁다고 하여서
화단에서 차츰 밭으로 꽃들이 늘어갔습니다
저희집 사랑방겸 농막앞의 수선화 작성자 팔학골 작성시간 25.04.1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