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강원방이 있었군요.눈이 멀었나봅니다. 여태껏 보이질 않았어요. ^^강릉분들이 몇몇분 보이시네요. 바다 구경한지가 언젠지...ㅠㅠ여긴 홍천이에요.반갑습니다. 작성자 다육에미 작성시간 14.09.26 답글 어서오십시오. 가끔은 살다보면 그리운 곳이 있기 마련이죠. 강릉은 산과 바다와 강이 있는 그런....... 가끔은 보고싶은 곳이죠. 작성자 솔나리 작성시간 14.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