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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근한 월요일입니다.
    우정은 산길과 같아서
    오가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저
    길이 없어 집니다.
    우리가 매일 볼 수는 없어도
    출석 인사를 그리고 정담을
    나눌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행복 만땅 사랑 가득한 월율 되세요^^*
    작성자 난난주 작성시간 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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