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개운거사라고 합니다...60대 중반의 서울에 사는 남성입니다...저의 집 사람이 꽃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저도 삶의 동반자로서 취미 생활을 공유하기 위하여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많은 지도를 바랍니다...건강하세요... 작성자 개운거사 작성시간 16.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