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 부탁드립니다 ^^분재를 보고 있었답니다. 농원에서 직접기르던것들을 가져다가 가지치기를 사정없이 마구 치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바닥에 떨어져있는 꽃잎들과 꽃들이 인스러울정도였네요. 그런데 그래야만 사는 아이들이라는걸 알았죠. 하지만 그냥 무성하게 키워보고 싶은 마음도 들어요. 마구마구 사랑하면서 말이죠 ㅎㅎ 작성자 트리안 작성시간 16.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