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관엽수를 하나씩 늘이다보니 베란다에 이제 둘공간이 없고..꽃집만 가면 뭐라도 하나 사들고 와야 직성이 풀리니ㅋ 맡겨논 화분을 찾으러 갔다가 앙징스런 다육이에게 자꾸 눈길이 가냉큼 열두아이나 델꼬 왓어요ㅎ ㅎ 다육은 첨 이라서 살짝 걱정도 되고요.. 이뿌게 잘키워야 할텐데요 ㅎ 검색하다보니...이런좋은곳이 있어 반갑고 희망에 부풉니다 ㅎㅎ잘 부탁합니다~^^ 작성자 진이맘 작성시간 19.04.1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