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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출석
    12월달의 세번째주 화요일~!
    이제 나무가지 끝자락에 매달려 안간 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까지
    떨어지는 아픔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찬바람에 날리어 가고
    이루지 못한 일들을 하나 둘 정리해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우리 님들 모두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명훈 작성시간 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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