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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출석
    산과 들에선 단풍이 물들고 오곡백과가 익어 결실을 맺는 계절~
    조석으로 느끼는 찬 기운은 나의 몸과 마음을 쓸쓸하게 하네요!!
    정월 초하루가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10월달 하순이 되었습니다.
    10월 마지막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명훈 작성시간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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