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출석날씨는 좀 쌀쌀하지만 따스함이 느껴지는 봄날입니다~동장군의 시샘인지 꽃샘추위로 날씨가 다시 추워졌지만이젠 봄기운이 여기저기에서 느껴지고 있지 않는지요??봄타령이 한창이던 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삼월도하순으로 접어들고, 일 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면서24절기의 하나로 경칩과 청명의 사이에 있는 춘분입니다.울님들 향기로운 봄날에 어깨를 쫙~펴시고 파이팅해요 작성자 이명훈 작성시간 22.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