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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김장 하느라 종일 바빳어요..저녁에 작은아들 내외 같이와서 고기랑 김치 밥먹고 보낸후..아이구 소리 절로 납니다.. 작성자 규수 작성시간 19.11.29
  • 답글 저도 그저께부터 정신이 혼미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홍굴레 작성시간 19.11.30
  • 답글 김장했나 아고ㅡㅡ수고했다
    이제 하루 하루 다르다
    이제 잊어 버렸다 푹쉬어라
    작성자 엄꽃향기 작성시간 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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