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가을을 보내고 이제 본격적인 겨울입니다.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홍굴레 작성시간 19.12.01 이미지 확대 답글 나 성주댁이라요반가워요.^^ 작성자 홍굴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2 답글 이런길을 뚜벅뿌벅 그냥 하염없이 걷고 싶네요.시골- 특히 성주는 지금 농번기 입니다~ㅋ 작성자 성주댁 작성시간 19.12.02 답글 하루하루가 다 아깝죠 작성자 홍굴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1 답글 이렇게 고운가을도 사라져가네요 아쉬워요!!! 작성자 엄꽃향기 작성시간 19.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