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물이 자꾸 빠지네요
더 미워지기전에 인증사진 찍어줬어요
찍은김에 한컷 올려봅니당~~ㅎㅎㅎ
SP~~~
루시~~옆에 세놓아주고있네여~~ㅎㅎㅎ
SP~~원래 종자가 저래요
까마귀~~ㅎㅎㅎ
브레비카울?~~
크로커타일~~
장미꽃같아요 이름? 까마귀~~~ㅎㅎㅎ
월금이~~점차 퍼렁이로 변해갑니다
썬버스트철화~~
울집 두듈이들~~~
다육이와 함께 더블어사는 울집 섬천남성~~~
울집 흰장미 한송이가 솟아있네요
쟈스민향기가 온집안에 확~~~~좋아요
울집 베란다에는 다육과 초록이들이 같이 동거하고있지요
가끔 겨울에 다육땜시 문을 열어놓아서 얼어죽기도하지만 ~~ㅎㅎㅎ
다육만 키우니 삭막한데 초록이들이 봄에 꽃을 피워주니 한결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굴러온돌이 박힌돌을 빼낸다고하더니 다육땜시 초록이들이 많이 죽어슴당~~
있는것만 키우려고 걍~~같이 키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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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아라 작성시간 14.05.17 월금~ 느므 예쁘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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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리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18 오래된 국민이인데 처음에는 넘빨게서
사진빨도 안받았어요..ㅎ.ㅎ. -
작성자코노조아 작성시간 14.05.17 하나같이 건강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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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리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18 약도 안치고 영양제도 안주고.. .
귀찮아즘이 생겨서 지금까지 게으름을
피우고있네요 -
작성자포이소이 작성시간 14.05.19 ㅋㅋ장미꽃 같은 까마귀는 노블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