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하긴스....
몇해전 칭구가 키우다가 맘에 안든다고 투덜대길래 내가 키운다고 집어 온 아이...
첨엔 괜히 들고왔다하는 후회도 없지 않았지만
지금은 엄청나게 요염하고 농염한 자태로 나를 홀려가고 있다...
손만 댔다하면 덜어지는 입장이 뿌리내리고 줄기를 세우더니 지금은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않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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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스고 작성시간 15.10.11 핑크빛으로 물든 베라하긴스는 첨보는데
넘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오두리햇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0.11 고맙습니당...제가봐도 이쁘긴한거같아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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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땀 작성시간 15.10.11 와 대품에 물듬이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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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두리햇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0.11 저정도를 대품이라 말씀해주시다니~~~
저도 그럼 대품 한종목 품겠습니다..ㅋ -
작성자미소찡 작성시간 15.10.11 오우 어쩜 정성이 눈에 보입니다 은근히 이아이 하엽지고하면 지저분해지던데 넘 깨끗하고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