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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쿤다바이넨시

작성자코코넛|작성시간16.04.28|조회수586 목록 댓글 18

 

 

제가 사는 곳은 비가 60ml가 넘게 내렸습니다.

이 비를 다 맞은 저희집 아이들은

 다들 배불뚝이가 될것 같습니다~^^*

 

 

세쿤다바이넨시

 

런요니

 

스틸철화

이 아이는 잎장을 좀 크게 키워보려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흙갈이를 해야 할 아이인데 게으름을 부리고 있네요.

 

피치스앤크림

묵은 아이는 대륙으로 가 버리고

작년 초가을에 들였는데 이제 인물이 조금 보이네요^^

 

 

짚시

한참 달궈져야 할 아이입니다.

 

산타루이스

 

세데베리아 sp와  수연

만원짜리 수연이 저리도 이뻐져서 사진을 찍어 줬습니다.

 

조안다니엘

좀 더 묵으면 상당히 매력적인 아이인데

아직 그 모습은 보여주지 않네요.

 

아이시그린

 

씨에라

두 아이를 함께 들였는데 그 모습이 달라서 지켜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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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숙짱 | 작성시간 16.04.28 만 원짜리 수연이 어떻게 하면 저리 풍성하게 성장할 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씨에라가 이쁘서 넘넘~탐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코코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4.29 작년 11월초에 수연을 들였답니다^^
    푹 퍼져있는 아이였지만 풍성해서 얼른 찜을 날렸지요~~~ㅎㅎ
    씨에라는 자구를 저리도 많이 다는 출산드라가 맞나 봅니다^.^
  • 작성자여름엄마 | 작성시간 16.04.29 어쩜 아이들이 다 짱짱하고 예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코코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4.29 여름엄마님~감사해요~ㅎ
    테라스의 다육들은 다들 잘 있지요??^-^
  • 작성자공주엄마 | 작성시간 16.05.01 반갑습니다~~^^
    역시 코코넛님표 다육이는 뭔가 달라요...다들 넘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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