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비가 60ml가 넘게 내렸습니다.
이 비를 다 맞은 저희집 아이들은
다들 배불뚝이가 될것 같습니다~^^*
세쿤다바이넨시
런요니
스틸철화
이 아이는 잎장을 좀 크게 키워보려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흙갈이를 해야 할 아이인데 게으름을 부리고 있네요.
피치스앤크림
묵은 아이는 대륙으로 가 버리고
작년 초가을에 들였는데 이제 인물이 조금 보이네요^^
짚시
한참 달궈져야 할 아이입니다.
산타루이스
세데베리아 sp와 수연
만원짜리 수연이 저리도 이뻐져서 사진을 찍어 줬습니다.
조안다니엘
좀 더 묵으면 상당히 매력적인 아이인데
아직 그 모습은 보여주지 않네요.
아이시그린
씨에라
두 아이를 함께 들였는데 그 모습이 달라서 지켜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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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숙짱 작성시간 16.04.28 만 원짜리 수연이 어떻게 하면 저리 풍성하게 성장할 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씨에라가 이쁘서 넘넘~탐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코코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4.29 작년 11월초에 수연을 들였답니다^^
푹 퍼져있는 아이였지만 풍성해서 얼른 찜을 날렸지요~~~ㅎㅎ
씨에라는 자구를 저리도 많이 다는 출산드라가 맞나 봅니다^.^ -
작성자여름엄마 작성시간 16.04.29 어쩜 아이들이 다 짱짱하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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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코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4.29 여름엄마님~감사해요~ㅎ
테라스의 다육들은 다들 잘 있지요??^-^ -
작성자공주엄마 작성시간 16.05.01 반갑습니다~~^^
역시 코코넛님표 다육이는 뭔가 달라요...다들 넘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