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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미라

작성자코코넛|작성시간17.06.09|조회수647 목록 댓글 10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은 뜨겁고 좋은 날씨입니다.

한여름도 이런다면 다육맘들은 참 행복할텐데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소형종 푸미라

 

실큐철화

풀려가면서 쥔장의 이쁨을 더 받고 있습니다.

 

화리노사

작년에 한두 올해 한두가 분지했습니다.

분지하기 어렵다는 녀석도 이리 분지를 하네요.

이제 며칠만 걸이대에서 물 말리고

베란다 안으로 들여야겠어요.

 

비얀트

물은 빠졌으나 어찌나 동글동글해 보여서 올렸네요~ㅎ

 

 

에스메랄다

5두의 아이에요.

수형도 좋고 목대도 좋은 아이입니다.

이쁜 수형을 만나면 두 세아이 더 키워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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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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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코코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09 다사남님~안녕하세요?ㅎ
    화리노사를 심어진채로 데리고 오셨길 바랍니다.
    지금은 두둘레야 종류는 전혀 뿌리를 내리지 않거든요~

    여름에는 두둘이 종류들이 거의 잠에 빠져든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오전 햇빛 2~3시간정도는 지금도 괜찮을거라 생각되어져요.
    사실 저는 엊그제 내린비 다 맞게 했거든요.
    이제부터 9월 초순까지는 물은 거의 주지 않을 생각이에요~
    어떤 분들은 소주잔정도의 물을 여름에 주신다고들 하십니다.
    그 정도는 괜찮을거라 생각되어지고요~
    다육키우던 초창기에 화이트그리니를 다른 다육들과 똑같이
    한여름에도 걸이대에서 키웠어요.
    그래도 잘 살아있더라고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코코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09 다육키우는 정답은 없다고봐요~
    하지만 두둘레야 종류는 여름에 확실히 잠을 자고
    그때 너무 많은 물을 주면 서서히 물러서 천사가 되더라는
    경험이 있어용~~^.^
    그리고 한여름에는 베란다안에 들여서 키우시는 것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 싶고요~^-^
  • 작성자레스비 | 작성시간 17.06.09 사랑스럽게 다육이를 키우시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 작성자다사남 | 작성시간 17.06.09 코코넛님 조언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누이 | 작성시간 17.06.10 하나같이 모두 이뿌군요~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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