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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작성자나원| 작성시간13.02.04| 조회수2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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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감 작성시간13.02.04
    눈으로 담고 마음으로 닦습니다.
    나원씨도 올 봄 내내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04 미감성님~~~~~~~히..()~
  • 작성자 에리카 작성시간13.02.04 옛날 나무대문에 붙어있는 입춘방(또는 입춘축)에 기억이 새롭습니다.

    입춘방과 더불어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도 전해지면 더 좋으련만........요.

    입춘이나 대보름 전날 밤에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일을 꼭 해야
    일 년 내내 액(厄)을 면한다는 ‘적선공덕행(積善功德行)’이란 풍속이 있었지요.
    밤중에 몰래 냇물에 가 건너다닐 징검다리를 놓는다든지,
    거친 길을 곱게 다듬어 놓는다든지,
    다리 밑 거지 움막 앞에 밥 한 솥 지어 갖다 놓는다든지 따위를 실천하는 미풍양속....

    죽어서 염라대왕께 심판 받을 때 적선공덕행을
    행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사후 행선지가 정해진다고..
  • 작성자 체리향기 작성시간13.02.04 겨울이오면 봄이멀지않았다는말이 있지요 . 어느새 입춘이군요 ~~~고우신 꽃신님들모두 새봄에더욱건강하시고 복된일 많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핑크벨루스 작성시간13.02.05 어젠 입춘대길이 입춘대설이 되 븐졌어요~~ㅎㅎㅎ
    올해도 대길 하시고 다경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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