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여유로운삶

외국인이 촬영해서 공개된 '북한' 개마고원 풍경

작성자금당실|작성시간26.08.31|조회수16 목록 댓글 0

 

외국인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북한 개마고원 풍경 사진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붉은빛을 띠는 암벽과 깊게 이어진 계곡, 빽빽한 수림이 어우러진 산악 지형이 담겨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일부 이용자들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나 북미의 협곡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개마고원은 북한 북동부에 자리한 고원 지대로, 평균 해발고도가 높아 ‘한반도의 지붕’ 으로 불립니다.

넓고 평탄한 고원 지대와 험준한 산지, 침엽수림 등이 복합적으로 분포해 한반도 내에서도 독특한 자연경관을 이루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겨울이 길고 기온이 낮은 기후적 특성도 갖고 있습니다.

사진 속 절벽의 붉은색은 암석의 성분과 풍화 작용, 햇빛의 각도 등에 따라 두드러져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에 공유된 사진만으로 정확한 촬영 지점과 촬영 시기, 지질학적 형성 과정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개마고원이라는 설명 역시 원촬영자나 공신력 있는 지리 자료를 통해 추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북한의 자연경관은 접근과 촬영 기회가 제한적인 탓에 외부에 소개되는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이번 사진은 정치·사회적 이미지로 주로 인식돼 온 북한을 자연환경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ckr2ESk58G/?img_index=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