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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내주는맛

간식

작성자은자매맘|작성시간10.12.29|조회수95 목록 댓글 6

 

예전에 엄마집에가서 조카들 만들어준 분식이에요..

알밥도 있었지만 울엄마과 형부가 드시고.......하시는말씀 분식집해도 안굶고살거라던 울엄마.ㅎㅎ

지금은 귀차니즘이 찾아와 잘 안해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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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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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은자매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29 저희집은 날치알하고 유부는 떨어지는 날이 없었네요..ㅎ
    예전엔 아이들 소풍가면 샘들 도시락까정 책임지곤했었는데 이넘에 귀차니즘..
  • 작성자엄마짱 | 작성시간 10.12.29 대단하심다. 지도 예전에는 감자포테이토, 닭튀김, 탕수 열심히 만들어 줬는데요. 나이가 들다보니 귀차니즘이 심해서리...
  • 답댓글 작성자은자매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02 저도 요즘 잘 안해주네요..그래도 애들이 엄마가 만든게 젤루 맛있어할때가 기분좋아요..
  • 작성자물빛사랑 | 작성시간 11.01.01 진짜로 분식집 하셔도 되긋어요
    엄청시리 맛잇어 보이는디~~~
    애들 자라는 속도만큼 귀차니즘도 자라나바요..
    요샌 애들이 맹글어 달라고 하믄...사무~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은자매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02 그러게요.........소풍갈때도 이젠걍 사가 이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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