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 과일화채
재료
참외 1/2개, 복숭아(통조림) 1/2캔, 수박 1/8통, 팥 3큰술, 우유 2컵, 요구르트 1/2컵, 프락토올리고당 2큰술, 허브 잎 약간, 우유 얼음(올리고당 3큰술, 우유 2컵)
만들기
1 볼에 우유 얼음 재료를 넣고 섞은 뒤 지퍼팩에 넣어 냉동고에 얼린다. 2 볼에 우유와 요구르트, 프락토올리고당을 넣어 섞은 뒤 냉장고에 보관한다. 3 참외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복숭아는 웨지 모양으로 썬다. 수박은 미니 스쿱으로 동그랗게 파낸다. 4 그릇에 ①의 우유 얼음을 잘게 부숴 담고 팥과 ③의 과일, 허브 잎을 올린 뒤 ②를 뿌린다.
Plus Tip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설탕, 물엿 대신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할 것!
음식에 달콤한 맛을 살리기 위해 설탕을 넣고는 하는데 칼로리 걱정 때문에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고 싶다. 이럴 때 칼로리는 줄이면서 음식에 단맛은 더할 수 있는 감미료가 있다면 일석이조일 것이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일반 설탕의 60% 정도 수준의 칼로리와 33%의 식이섬유를 함유해 체내 칼슘 흡수를 돕는 것은 물론 저칼로리 건강식을 조리하기에 적합하다.
올리고당을 고를 땐 식이섬유를 확인할 것!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올리고당은 프락토올리고당과 이소말토올리고당 두 종류이다. 두 제품 모두 각종 요리에 설탕 대신 넣으면 단맛을 내지만 프락토올리고당이 이소말토올리고당보다 칼로리가 낮으면서 식이섬유 함량은 더 높다. 건강한 장을 생각한다면 올리고당을 고를 때 식이섬유 함량을 꼭 확인하자. 백설 프락토올리고당은 식이섬유가 33% 함유돼 몸속에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워주고 장내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돕는다. 이와 함께 프락토올리고당은 칼슘 흡수를 돕는 기능도 있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음식 조리용으로 알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