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세끼 집에서 식사하는 우리 남편덕에 밥 시간이 다가오면, ㅁㅔ뉴가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으면 불안해요. ㅎㅎ 어젯 밤에 열무김치가 맛나게 익었길래, 밥 비벼먹고, 오늘 점심에는 비빔국수 해먹었어요. 노른자 샛노랗게 계란도 삶아주고요. 매콤달콤 비빔국수 먹으니, 입맛이 싹 도네요. 맛있게 국수 비벼드셔보세요. ^^ 고추장 2, 간장1.5, 마늘약간, 매실액이나 과일발효액3, 꿀2, 식초3, 참기름 넉넉히 넣고, 비벼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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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세끼 집에서 식사하는 우리 남편덕에 밥 시간이 다가오면, ㅁㅔ뉴가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으면 불안해요. ㅎㅎ 어젯 밤에 열무김치가 맛나게 익었길래, 밥 비벼먹고, 오늘 점심에는 비빔국수 해먹었어요. 노른자 샛노랗게 계란도 삶아주고요. 매콤달콤 비빔국수 먹으니, 입맛이 싹 도네요. 맛있게 국수 비벼드셔보세요. ^^ 고추장 2, 간장1.5, 마늘약간, 매실액이나 과일발효액3, 꿀2, 식초3, 참기름 넉넉히 넣고, 비벼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