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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날이라고 딸이 보내준 티켓으로 "제 정서에 맞는 것 같은 미나 문방구를 보려고 갔다가
    시간을 절못 알고 늦게 도착하여 상영횟수가 끝나버려서 액션영화"분노의 질주" 를 보고난 후 며칠동안 오한을 동반한 몸살을 앓는중에 인격적 모멸감을 느끼는 가벼운 스트레스와 겹처 결국 병원신세 까지 지고 겨우 기운을 차리고 출첵해봅니다.
    정서에 맞지 않는 영화를 티켓 아깝다고 억지로 보다가 심하게 고생을 했네요 ㅎㅎ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헬리아 작성시간 13.05.31
  • 답글 전 신랑이랑 넘 잼있게 봤는데요...액션이랑 판타지를 넘 좋아해서 ...몸은 좀 괘찮은지요.. 작성자 쩡민 작성시간 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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