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볼수 있다면........사랑하는 아버지 왜그렇게 빨리 먼길을 떠나셨는지요아버지가 머나먼 하늘나라에 가신지 보름이 되어가지만믿어지지가 않고............너무 보고싶고 안고싶답니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골향기 작성시간 13.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