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쌈하시던 울 할머니 살아계셨더라면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말동무도 해드렸을텐데~ 보고싶다 작성자 서현 작성시간 13.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