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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의사를 만났는데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였으며
혹시 전이 됬는지 몰라서 주변 장기(신장,소장, 대장)까지 암세포를 모두 제거 하느라
장시간 대 수술을 한것 같다고 합니다
나의 주인되시며 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관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신분과
전심전력 다 해 수고한 의료진과 대기실에서 애태우며 장시간 초조한 시간마다 상황을 전해준
사랑하는 나의 두 동생과 제부 올케 모두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보호자들의 극진한 사랑과 효성으로 잘 회복시켜
항암 치료에 전념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위로와 격려의 댓글 남겨주신 꽃신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작성자 헬리아 작성시간 1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