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먹고 싶다는 울 둘째...그런데 제가 닭을 안좋아하다보니 잘 안해주게 되네요..ㅎㅎ치사하다길래 치사하믄 시집가라공...ㅎ (공) 작성자 언제나 작성시간 13.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