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도 귀한비가 조금 내렸네요 ~~화분에 물주듯 조금씩 내렸지만 ~우찌 그리 고맙고 반갑던지~~~지 작성자 통영사랑 작성시간 13.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