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취미에 빠져 힘든일들은 잠시 잊어버리기도 합니다.초보라 몇개안되는 다육이 보면서 베란다 들락이며 좋아라 하는 모습이 남편과 아들 눈에는 다행인가봐요.좁은 집으로 이사 오면서 모든 화분 다 없애고 삭막하게 살았네요.아들이 사다 준 다육이 두개가 시작입니다. 작성자 프리지아 작성시간 13.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