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없다는 소리 듣지 않고 살아야 할텐데....수영장에서 왕재수 아줌마 만나고 난 뒤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ㅋ배려하는 맘으로 오늘 하루도 멋지게 지내봐요~~^^ 작성자 팬지 작성시간 13.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