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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넘 속상 했어요.
    엘체군생 잃어버려서 슬펴요..
    속이 쓰리고 아퍼요..
    찾을수 엘체군생
    가장 아끼고 이뼈하는 엘체군생이
    이제는 없어졌어요..
    토요일날의 오후 복도에서 했살받다가
    비싼엘체군생 도둑이 훔쳐갔어요..
    너무 속상 했어요..
    토요일날은 가장 우울했어요,
    에휴 도둑이 왜 남의것 탐내는지
    지 돈으로 갖고 싶은면 사면 되는데
    이럴때는 도독놈들이 알밉네요..ㅠㅠ
    엘체군생 찾을수가 없네요..
    엘리베이터에 벽에다 글붙였어요.
    다시는 카페에 보여 드리지 못하게 되었어요..
    죄송 합니다..
    없는 엘체군생 5개월 키워왔어요..
    그놈의 도둑놈 죽여 버리고파요..
    이웃님들도 조심 하세요..
    작성자 이진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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