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일어나 시장보고 점심때 왔더니 맛난 부침에 막걸리 한잔 하고~~~ 어머니말씀~마늘밭 경운기로 로타리 치라네요~~~빨리 로타리 치고 큰집 할머니 인사드리러 가야해요^^오늘 요기 저기 겁나 바쁠듯~~친구들은 전화오징~얼굴보자고~난 바빠서 못나가~~~그랬다요 작성자 레드폭스 작성시간 13.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