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절 세태가 참 희안하네요울 집은 안그런줄 알았어요제사 모시고 성묘하고 어릴때 소풍갔던 산에 등산 댕겨와서 되근하네요 작성자 대꼬쟁이 작성시간 13.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