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보가 되었다고 주변사람들이 그랬었지요 다육바보 하지만 모든것은 권태기가 오는거 아니겠어요 그래도 봄가을에 물든 모습보면 시들해진 마음도 다잡게 되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아주 그냥 이었다는~~~~~ 작성자 복덩이 작성시간 13.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