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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틀어진 내 친구와의 사이, 사소한 말다툼이 요렇게 파장이 클 줄 몰랐네요
    친구야, 짧은 내 생각 오랜정으로 용서해라~밤 새도록 발등 찧고 있었다구~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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