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먹을 것 많은데, 하기가 싫어요. 귀찮아서......밭에서 뽑은 무 잎사귀 살짝 절여서 산초가루 넣고 김치 했더니 먹을만혀~~~~ 작성자 산장지기 작성시간 13.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