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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너무 이뻐지고 있잖아 하고 요즘 다육들에게 속삭입니다. 꽃신님들 집에 아이들도 많이 이뻐졌겠죠 이제 추위가 싫어지내요 겨울을 어찌 보낼지 자꾸 두툼한 옷을 찾게 되는 요즘입니다. 감기조심들~~~ 작성자 복덩이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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