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어제 생강편강 맹글다가 죽을뻔 했네요..손목이 아직도 시큰 시큰...따뜻한 생강차나 맹글어야겠어요..몸따뜻이 지내세용~~~~~~~~~! 작성자 꼬꼬아줌씨 작성시간 13.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