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장철인가봐요~~저두 오늘 시댁가서 김치여섯통 담아왔어요신랑도 옆에서 같이 버물려줘서 힘이 덜들었답니다~~~^^ 작성자 예쁜악마 작성시간 13.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