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기~~꽃신방만 들어 오면 시간이 가는지오는지 모르고 앉아 있네요.하긴 소금이 쉬나요.....바닷물이 넘치나요.....할 일이 밀려 그렇지만요.... 작성자 눈새 작성시간 13.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