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뜻한곳이 그리워요.다육땜에 거실에 불도 못때고 창문꺼지 열어놓고 덜덜 떨고 살아요. 작성자 하양이눈꽃 작성시간 13.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